2026. 08. 09.•기획원칙
AX CASE STUDY나중에 고치기로 한 것들, 어디에 적어둘지부터 정했습니다
"발견한 사람이 그 순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다시 발견 못 한다"
개발 여정과 기록을 모아놓은 빌드 로그입니다.
"발견한 사람이 그 순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다시 발견 못 한다"
"시나리오를 몰아넣으면 실패할 때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치명적 결함은 우회하지 않고 범위를 재정의한다"
"AI가 만든 placeholder는 실제 값처럼 보여도 실제가 아니다"
커밋 전 보고는 코드 검토가 아니라 보고서 승인이다"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만들 가치가 있다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엔 만들어놓은 기능이 실제로 쓸만한지, 제가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습니다."
"헤더로 추측하지 말고, 사용자가 직접 신호를 보내게 하라."
"스크립트를 넣는 것과, 그 스크립트가 뭘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은 다른 일이다."
"만든 사람이 안 열어본 화면은, 결국 아무도 안 열어본 화면이다."
"쿠키 하나가, 캐싱 전체를 무력화시키고 있었다."
"코드가 실수해도, DB가 마지막 방어선이 되어준다."
계획서 없이 코드부터 짜지 않는다
동작한다와 쓸 수 있다는 다른 문제입니다.
AI는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말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기획자가 직접 만든다는 건, 끝까지 직접 확인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설정은 의도, 검증은 증거. 둘 다 있어야 안심할 수 있다."
"외계어도 비유 하나면 내 언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