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8. 10.•코드검토
AX CASE STUDY개발 여정과 기록을 모아놓은 빌드 로그입니다.
"시나리오를 몰아넣으면 실패할 때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치명적 결함은 우회하지 않고 범위를 재정의한다"
"못 만든 이유와 고칠 지점을 코드·문서·테스트 3곳에 남긴다"
"RLS를 켜는 것과 Policy를 만드는 건 다르다"
"AI가 만든 placeholder는 실제 값처럼 보여도 실제가 아니다"
"안전장치를 만들면 어딘가에 새로운 제약이 반드시 생긴다"
"테이블 필드는 완전하게, 책임 경계는 절대 섞지 않는다"
"지금 안 옮기면 파일 3개가 아니라 300개가 된다"
커밋 전 보고는 코드 검토가 아니라 보고서 승인이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 없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원칙은, 코드뿐 아니라 결제 청구서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만들 가치가 있다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엔 만들어놓은 기능이 실제로 쓸만한지, 제가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습니다."
"헤더로 추측하지 말고, 사용자가 직접 신호를 보내게 하라."
"쿠키 하나가, 캐싱 전체를 무력화시키고 있었다."
"코드가 실수해도, DB가 마지막 방어선이 되어준다."
계획서 없이 코드부터 짜지 않는다
동작한다와 쓸 수 있다는 다른 문제입니다.
AI는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말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기획자가 직접 만든다는 건, 끝까지 직접 확인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설정은 의도, 검증은 증거. 둘 다 있어야 안심할 수 있다."
"외계어도 비유 하나면 내 언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