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 옮기면 파일 3개가 아니라 300개가 된다"
app/ 폴더가 루트에 그대로 있다는 걸 발견한 건 다음 작업을 준비하던 중이었습니다. 문서(docs/09)에는 src/app/ 구조를 권장한다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 코드는 그렇지 않았고, tsconfig에도 @/* 같은 축약 경로가 없어서 앞으로 계층이 늘어날수록 ../../../ 형태의 상대경로 import가 누적될 위험이 보였습니다.
지금 옮기는 게 나은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현재 관련 파일이 3개뿐이라 이동 범위와 검증 부담이 작다는 것입니다. EPIC-01부터 기능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 옮겨야 할 파일이 수십, 수백 개가 될 수 있어서 지금이 가장 저렴한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app/을 src/app/으로 옮기고 tsconfig에 Path Alias를 추가한 뒤, README와 아키텍처 문서를 실제 구조에 맞게 동기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untracked 파일의 rename은 Git이 delete+add로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 stage 후 diff를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lint, typecheck, test, build 4개 검증 명령이 모두 통과한 것까지 확인했고, 커밋(4c0308b)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이 검증은 어디까지나 빌드와 정적 검사 통과를 확인한 것이고, 실제 화면 동작까지 눈으로 재확인하는 절차는 이번 단위에서는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동하지 않으면 EPIC-01부터 대량 import가 발생해 이동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는 파일이 3개뿐이라 이동 범위가 작고 검증도 단순한 시점이라, "가장 저렴할 때 정리한다"는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Tailwind v4는 CSS 기반 설정 방식이라 PostCSS 설정은 이번 정리 범위에서 제외하기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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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비즈니스 프로세스 트랜스포메이션(BPR)을 지원하는 한국어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프로젝트의 AS-IS 프로세스 분석부터 TO-BE 설계, Blueprint 승인까지의 전체 워크플로우를 디지털화하는 플랫폼으로, EPIC 단위로 구조화된 백로그를 기반으로 개발 중. 역할 및 워크플로우 PM / Architect / Reviewer 역할 수행 Codex(구현 담당)에게 Task 단위 구현 프롬프트 설계 Codex 구현 결과를 git log, git grep, git status로 직접 검증 후 승인 승인 전에는 Codex가 commit하지 않는 엄격한 게이팅 프로세스 운영 한 번에 하나의 Backlog Task만 진행, Task 완료 전 다음 Task 착수 금지 기술적 의사결정 및 성과 워크스페이스/프로젝트 접근 권한을 DB 레벨(복합 FK, SECURITY DEFINER 트리거)과 애플리케이션 레벨(Server Action 권한 검증)의 이중 방어 구조로 설계 Hard Delete 미구현 원칙 하에 배열 필드 전체교체(replace)를 단일 트랜잭션 RPC로 처리하는 패턴 확립 및 재사용 AS-IS 프로세스 그래프의 순환 참조 탐지에 Tarjan SCC 알고리즘 적용, 차단 오류(Error)와 경고(Warning)를 분리한 이중 Validator 아키텍처 설계 도메인 규칙 위반을 커스텀 Postgres 에러 코드 체계(SIA0104)로 문서화하여 거버넌스 문서와 코드베이스 간 정합성 유지 AI 생성 데이터와 사람이 검증한 데이터를 구분하는 generatedbyai / verified 메타데이터 패턴을 여러 도메인 테이블에 일관되게 적용 진행 상태 ✅ EPIC-01 (인증 / 워크스페이스 / 프로젝트 접근) ✅ EPIC-02 (조직 / 산업 / 프로젝트) 🚧 EPIC-03 (AS-IS 프로세스 그래프) — 그래프 검증, Input/Output 스키마, Business Rule 스키마 구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