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8. 12.•AI운영이슈
AX CASE STUDY삭제해도 되는지 묻기 전에, 이게 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삭제해도 되는가 전에, 이게 뭔지부터 알아야 한다"
개발 여정과 기록을 모아놓은 빌드 로그입니다.
"삭제해도 되는가 전에, 이게 뭔지부터 알아야 한다"
"커밋됐다는 것과 원격에 반영됐다는 건 다른 사실이다"
"Sign-off는 코드가 아니라 기록이 완성되는 순간 끝난다"
"같은 명령도 실행 환경에 따라 다르게 동작한다"
"텍스트 파일이 텍스트가 아니게 된 사고의 증거는 한 줄이었다"
"모호함을 미리 제거하는 게 리뷰 비용을 줄이는 가장 싼 방법"
"테스트 통과 보고와 실제 DB 반영은 다른 이야기다"
"문제는 실제로 발생 가능해지는 시점에 맞춰 처리한다"
"발견한 사람이 그 순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다시 발견 못 한다"
"시나리오를 몰아넣으면 실패할 때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못 만든 이유와 고칠 지점을 코드·문서·테스트 3곳에 남긴다"
"RLS를 켜는 것과 Policy를 만드는 건 다르다"
"안전장치를 만들면 어딘가에 새로운 제약이 반드시 생긴다"
"테이블 필드는 완전하게, 책임 경계는 절대 섞지 않는다"
"지금 안 옮기면 파일 3개가 아니라 300개가 된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 없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원칙은, 코드뿐 아니라 결제 청구서에도 똑같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