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마와 RPC는 완성돼 있었지만, 그 사이가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완성된 스키마와 RPC, 그 사이를 잇는 조립만 남아 있었다"
개발 여정과 기록을 모아놓은 빌드 로그입니다.
"완성된 스키마와 RPC, 그 사이를 잇는 조립만 남아 있었다"
"이미 작동하는 기능이 눈에 안 보이면, 없는 기능처럼 느껴진다"
"검증은 완성됐는데, 그걸 통과할 방법이 없었던 반쪽짜리 기능"
"Structured는 Step CRUD, Visual은 연결만 — 역할을 분리했다"
"두 저장 사이 간격 없이 눌러도 CONFLICT가 안 나는지가 검증의 핵심"
"무엇을 저장할지와 어디로 이동할지는 다른 관심사다"
"supabase db push는 이미 기록된 버전을 재적용하지 않는다"
"Parallel Gateway가 관여하는 Cycle은 정의상 종료조건이 있을 수 없다"
"판단하지 않는다는 게, 이 단계 설계의 핵심 의도였다"
"문서화된 불변조건을 옮기는 것과 새 규칙을 발명하는 것은 다르다"
"Project는 삭제 금지, Process는 조건부 허용 — 그 구분을 RLS로 옮겼다"
"회귀라 부를 대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트리거는 코드 리뷰가 아니라 실제로 막아봐야 믿을 수 있다"
"못 만든 이유와 고칠 지점을 코드·문서·테스트 3곳에 남긴다"
"RLS를 켜는 것과 Policy를 만드는 건 다르다"
"안전장치를 만들면 어딘가에 새로운 제약이 반드시 생긴다"
"테이블 필드는 완전하게, 책임 경계는 절대 섞지 않는다"
"지금 안 옮기면 파일 3개가 아니라 300개가 된다"
"스크립트를 넣는 것과, 그 스크립트가 뭘 하고 있는지 아는 것은 다른 일이다."
"만든 사람이 안 열어본 화면은, 결국 아무도 안 열어본 화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