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②의 편법(무단 계정 생성, 서비스 롤 우회)이 발견된 뒤, 정식 오픈 전 보안 구조 전체를 재검토해야 했다. 어드민 세션이 퍼블릭 페이지에서 새어나갈 가능성, ISR(revalidate=60)이 동적 렌더링에 의해 무력화되는 문제 등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리스크가 남아있었다.
createPublicClient(쿠키 미포함 anon)로 전환해 어드민 세션 노출과 ISR 무력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RLS 정책을 모든 CRUD(문의 삭제 포함)에 대해 dev/prod 양쪽에 동일하게 적용했고, 서비스 롤은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제거했다. 이 모든 변경을 docs/SECURITY_CHECKLIST.md에 기록한 뒤 develop→main 머지, Vercel Production 배포까지 완료했다.
보안을 다시 설계하고 정식 오픈까지
보안 문제 하나를 고치다 보면 다른 문제가 같이 풀리는 경우가 있다. createPublicClient 전환이 그 예시였다 — 세션 노출과 ISR 문제가 사실은 같은 원인(쿠키 포함 클라이언트 사용)에서 나온 것이었다. 개별 증상을 하나씩 패치하기보다, 근본 원인을 찾아 구조를 바꾸는 것이 더 적은 코드로 더 많은 문제를 해결했다.
"증상이 여러 개면 원인이 하나일 수 있다"는 이 패턴은 보안 이슈뿐 아니라 일반적인 디버깅에도 적용 가능하다. 여러 버그를 개별적으로 패치하기 전에, 공통 원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재사용 가능한 자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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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기획자(PM)로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AX) 사례를 문서화하는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입니다. 국내 기업의 AX 기획자/AI PM 직군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목표로, 사이트 자체가 채용 지원용 스토리텔링 자료로 실사용되고 있습니다. 핵심 패턴: 업무 병목 발견 → AI로 워크플로우 재설계 → Before/After·근거·재현 가능성 문서화 전체 서사는 '실행하지 않은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검증된 자동화 패턴과 도메인별 확장 블루프린트를 갖춘 재사용 가능한 엔진을 보유하는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 Next.js 16, Tailwind CSS v4, TypeScript Supabase (개발/운영 환경 분리), Vercel, Resend Claude API 기반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설계 보안 아키텍처 관리자 CRUD는 세션 기반 인증과 RLS(Row Level Security)로 보호 공개 읽기 전용 경로는 별도의 익명 클라이언트로 분리 서비스 롤 키는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완전히 배제 권한 검증은 마이그레이션 파일 및 대시보드 검토를 통해서만 진행 작업 방식 (에이전틱 IDE 협업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기반 IDE가 파일/버전관리 작업을 담당하고, LLM은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작성 역할을 수행하는 협업 구조를 운영합니다. AI 자문 → 에이전트용 프롬프트 작성 → 실행자가 붙여넣기 → 계획 확인 → 자문 검토 → 실행 승인 → 로그 검토 → 직접 클릭 테스트 → 명시적 지시 시에만 커밋 통제 규칙 실행 전 계획 검토 필수 요약 보고가 아닌 직접 클릭 테스트로 검증 개발 환경 우선 적용 후 명시적 승인 하에 운영 환경 반영 커밋은 명시적 지시가 있을 때만 수행 DB 자격증명 직접 연결 및 범위 외 삭제 금지 브랜치 전략: 개발 브랜치에서 작업 후 운영 브랜치는 배포 전용으로 직접 커밋 금지, 병합 전 변경 범위 검증 현재 진행 상황 고객사 미팅 브리핑 자동화 사례: 1단계 완료, 개발/운영 환경 배포 및 실데이터 테스트 완료 범위 변경 감지 자동화 사례: 상태 확인 진행 중 리스크 조기 경보 자동화 사례: 운영 환경 배포 완료 보안 사고 관련 포스트: 'AI 리스크 거버넌스 사례'로 재구성 예정 AI 활용 관련 콘텐츠 시리즈 초안 작성 완료, 게시 미확정 핵심 학습 원칙 보고가 아닌 검증: 버그·보안 이슈는 항상 직접 로그/브라우저 검토를 통해서만 발견되며, 에이전트의 자체 결과 요약을 그대로 신뢰하지 않음 보안 사고의 콘텐츠화: 실제 발생한 권한 관련 이슈 사례를 케이스 스터디로 재구성하여 콘텐츠화 커밋 의미 분리: 기능 단위/변경 유형별로 항상 분리 커밋 자동화하지 않는 것도 스토리: 저사용 빈도 기능을 의도적으로 고도화하지 않은 결정 자체를 AX 스토리텔링 소재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