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_modules 10만 개가 클라우드에 올라가려 하고 있었다"
OneDrive 경로 안에 개발 폴더를 만들었어요. OneDrive\Desktop\work\jeybuilds 구조였고, 탐색기에서 보기엔 멀쩡했어요. Next.js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패키지를 설치하자 node_modules 폴더가 생겼고, 그 안에 파일이 수만 개 넘게 쌓였어요. OneDrive는 이걸 전부 클라우드에 올리려고 시도했고, CPU 점유율이 치솟으면서 작업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어요.
C:\dev 폴더를 새로 만들고 개발 폴더 전체를 옮겼어요. OneDrive 경로 바깥이라 동기화 시도 자체가 없어졌고, CPU 점유율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이후로는 모든 개발 작업을 C:\dev 안에서만 해요.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시작할 때 아무 생각 없이 OneDrive 안에 개발 폴더를 만들었어요. 처음엔 문제없어 보였는데 Next.js를 설치하고 나서 컴퓨터가 갑자기 버벅이기 시작했어요. 원인을 찾아보니 node_modules 안의 파일 수십만 개가 전부 OneDrive 동기화 대상이 되고 있었어요. 해결책은 단순했지만, 아무도 미리 알려주지 않았어요.
OneDrive는 일반 문서 동기화에는 적합하지만 개발 환경을 고려하지 않아요. node_modules는 용량도 크고 파일 수도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동기화 툴과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개발 폴더는 동기화 도구 밖에 두고, 코드 버전 관리는 git으로만 하는 게 맞아요. 동기화와 버전 관리는 역할이 다른 도구예요.
윈도우 환경에서 OneDrive가 활성화된 상태로 개발을 시작하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발생해요. 특히 OneDrive가 바탕화면과 문서 폴더를 자동으로 동기화하도록 설정된 경우 더 쉽게 걸려요. C:\dev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서 작업하는 것만으로 완전히 예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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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기획자(PM)로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AX) 사례를 문서화하는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입니다. 국내 기업의 AX 기획자/AI PM 직군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목표로, 사이트 자체가 채용 지원용 스토리텔링 자료로 실사용되고 있습니다. 핵심 패턴: 업무 병목 발견 → AI로 워크플로우 재설계 → Before/After·근거·재현 가능성 문서화 전체 서사는 '실행하지 않은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검증된 자동화 패턴과 도메인별 확장 블루프린트를 갖춘 재사용 가능한 엔진을 보유하는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 Next.js 16, Tailwind CSS v4, TypeScript Supabase (개발/운영 환경 분리), Vercel, Resend Claude API 기반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설계 보안 아키텍처 관리자 CRUD는 세션 기반 인증과 RLS(Row Level Security)로 보호 공개 읽기 전용 경로는 별도의 익명 클라이언트로 분리 서비스 롤 키는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완전히 배제 권한 검증은 마이그레이션 파일 및 대시보드 검토를 통해서만 진행 작업 방식 (에이전틱 IDE 협업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기반 IDE가 파일/버전관리 작업을 담당하고, LLM은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작성 역할을 수행하는 협업 구조를 운영합니다. AI 자문 → 에이전트용 프롬프트 작성 → 실행자가 붙여넣기 → 계획 확인 → 자문 검토 → 실행 승인 → 로그 검토 → 직접 클릭 테스트 → 명시적 지시 시에만 커밋 통제 규칙 실행 전 계획 검토 필수 요약 보고가 아닌 직접 클릭 테스트로 검증 개발 환경 우선 적용 후 명시적 승인 하에 운영 환경 반영 커밋은 명시적 지시가 있을 때만 수행 DB 자격증명 직접 연결 및 범위 외 삭제 금지 브랜치 전략: 개발 브랜치에서 작업 후 운영 브랜치는 배포 전용으로 직접 커밋 금지, 병합 전 변경 범위 검증 현재 진행 상황 고객사 미팅 브리핑 자동화 사례: 1단계 완료, 개발/운영 환경 배포 및 실데이터 테스트 완료 범위 변경 감지 자동화 사례: 상태 확인 진행 중 리스크 조기 경보 자동화 사례: 운영 환경 배포 완료 보안 사고 관련 포스트: 'AI 리스크 거버넌스 사례'로 재구성 예정 AI 활용 관련 콘텐츠 시리즈 초안 작성 완료, 게시 미확정 핵심 학습 원칙 보고가 아닌 검증: 버그·보안 이슈는 항상 직접 로그/브라우저 검토를 통해서만 발견되며, 에이전트의 자체 결과 요약을 그대로 신뢰하지 않음 보안 사고의 콘텐츠화: 실제 발생한 권한 관련 이슈 사례를 케이스 스터디로 재구성하여 콘텐츠화 커밋 의미 분리: 기능 단위/변경 유형별로 항상 분리 커밋 자동화하지 않는 것도 스토리: 저사용 빈도 기능을 의도적으로 고도화하지 않은 결정 자체를 AX 스토리텔링 소재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