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19.#UX개선
관리자 센터의 "계약서 텍스트 직접 입력" 카드를 손봤습니다.
개발 중 남아있던 "(더미 테스트)" 라벨을 지우고,
예시로 채워져 있던 가짜 계약서 텍스트도 실제 입력값 대신 placeholder 안내 문구로 바꿨어요.
예시 데이터가 실제 값처럼 남아있으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분석 버튼을 눌러
가짜 데이터가 저장될 위험이 있다는 걸 뒤늦게 발견해서 고친 케이스입니다.
2026. 07. 19.#버그수정
로그 상세 페이지 하단 "관련 프로젝트" 카드에서 마크다운 원본이 그대로 노출되던 버그를 고쳤습니다.
목록 페이지엔 이미 있던 요약 로직(마크다운 제거 + 3줄 요약)을 공용 유틸로 분리해서 재사용했어요.
같은 데이터를 다른 화면에서 보여줄 때, 요약 로직도 같이 재사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2026. 07. 19.#기능 개발
회고 스튜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커밋 로그, 케이스 스터디, Now 피드를 모아서 Claude가 "잘된 것/문제/배운 것" 초안을 써주고,
확정하면 로그 포스트로 바로 내보낼 수 있게 했어요.
Now 피드로도 내보내는 기능을 만들었다가, 써보니 Now의 원래 성격(짧은 근황)과 안 맞아서 되돌렸습니다.
만들 수 있는 것과 만들 가치가 있는 것은 다르다는 걸 다시 배웠습니다.
2026. 07. 14.#기능 개발
방금 만든 CR 감지 기능에 확인/기각 버튼도 붙였습니다.
AI가 잡아낸 후보를 사람이 최종 판단하고, 기각할 땐 이유도 남기게 했어요.
나중에 "AI가 왜 자꾸 오탐을 내는지" 패턴을 보려면 이 데이터가 필요하거든요.
판단 후엔 원본 회의록 전체를 바로 열어서 확인할 수 있게 딥링크도 연결했습니다.
2026. 07. 14.#AI 자동화
AI 챗봇 프로젝트 회의록에서 "계약 범위 벗어난 요청"을 자동으로 잡아내는 기능을 만들었어요.
키워드로 1차 거르고, Claude API가 진짜 범위 변경인지 판단해서 대시보드에 알림으로 띄워줍니다.
회의 끝나고 며칠 지나서 "어? 이거 원래 계약에 없던 거였네" 하고 뒤늦게 깨닫는 일이 없어지겠네요.
2026. 07. 14.#설계 원칙
career_logs 대신 log/now를 쓸지 고민했지만,
데이터 성격을 먼저 조사해보니 대체 관계가 아니라 역할이 다른 파이프라인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설계 전에 실제 데이터부터 확인하는 순서를 지킨 게 재작업을 막았습니다.
2026. 07. 14.#AI 검증
"빌드 성공"이라는 보고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매번 git diff와 파일 원문을 직접 확인한 뒤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다른 파일에서 복사되며 딸려온 불필요한 폴리필 코드, 토큰 제한으로 잘린 JSON 응답,
AI가 임의로 만들어낸 정의되지 않은 값 — 셋 다 이 과정에서 발견해 고쳤습니다.
2026. 07. 14.#AX 포트폴리오
STAR 추출 스튜디오(career_logs 기반)는 그대로 두고,
채용 공고 매칭은 완전히 별도 파이프라인(Job 스튜디오)으로 분리했습니다.
star_drafts·posts·now_feed 세 소스를 한 번의 AI 호출로 훑어 근거와 함께 매칭하고,
그 결과를 그대로 재사용해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이어서 생성합니다.
2026. 07. 12.#기능 개발
메인 페이지에 /now 콘텐츠를 순환 표시하는 세로 티커를 붙였습니다.
호버 정지, 클릭 시 /now 이동까지 dev/prod 모두 확인 완료.
2026. 07. 12.#기능 개발
오늘은 사이트 자체가 말썽이었다.
모바일로 열었더니 화면이 반으로 잘려 보이는 버그를 발견해서,
원인 하나 잡으면 다른 데서 또 터지고, 그거 잡으면 배포 환경에서만 또 재현되고
결국 세 개의 서로 다른 원인을 다 잡고 나서야 끝났다.
버그 잡던 김에 /projects 리스트도 손봤다.
카드 하나가 본문 전체를 다 펼쳐 보여주고 있어서 프로젝트가 늘어나면 감당이 안 될 구조였는데,
이제 요약만 보이고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넘어간다.
관리자 화면에서 홈에 어떤 프로젝트를 보여줄지,
순서는 어떻게 할지도 직접 드래그해서 정할 수 있게 만들었다.
버그 잡는 하루였는데, 잡고 나니 사이트 구조가 더 단단해졌다.
2026. 07. 12.#기능 개발
카드뉴스 스튜디오 — SNS 캡션 자동 생성
카드뉴스 콘텐츠는 자동으로 만들어졌는데, 정작 업로드할 때 필요한 캡션은 매번 수작업이었습니다.
Instagram·Threads·TikTok 세 플랫폼용 캡션을 각기 다른 톤으로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붙였습니다.
2026. 07. 12.#프롬프트 설계
전화·메신저 소통 기록 관리 확장
정식회의 외에 전화·메신저로 오간 결정들도 놓치지 않도록 회의록 엔진을 확장했습니다.
AI가 소스 유형에 따라 검증 판단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도록 프롬프트를 재설계했습니다.
2026. 07. 12.#디버깅
카드뉴스 스튜디오의 초안 중복 저장 버그를 수정했습니다.
원인 파악부터 dev/prod 배포까지 전 과정을 기록했고,
다음은 회의록 source_type 확장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2026. 07. 11.#재사용 패턴
회의록에서 액션 아이템을 자동으로 뽑아내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담당자·기한이 회의록에 명확히 적혀 있으면 검증됨으로,
애매하면 "AI 추정" 배지를 붙여서 사람이 다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계약서 분석 기능을 만들 때 세웠던 원칙을 세 번째로 사용한 셈입니다.
같은 김에 미팅 브리핑 체크 리스트도 수정·삭제가 되도록 변경했습니다.
2026. 07. 10.#재사용 패턴
미팅 브리핑 자동화를 dev에서 만들어 prod까지 올렸습니다.
계약서 분석 엔진을 그대로 재사용해서, 이번엔 회의 전 메모 한 줄과 결합해
브리핑 요약과 체크리스트를 자동 생성하게 했습니다.
새로 만든 게 아니라 두 번째로 확장한 거라 반나절이면 됐습니다.
실사용 데이터로 테스트하다 기한을 넘겼는데
상태가 "예정"으로 남아있던 마일스톤을 AI가 스스로 짚어내는 걸 보고,
하나의 엔진을 여러 도메인에 옮겨 쓰는 방향이 맞다는 확신이 좀 더 붙었습니다.
2026. 07. 10.#브랜치 관리
커밋을 develop인 줄 알고 진행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main에 바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push 전에 발견해서 develop에 옮기고, main은 원래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빌드가 성공하고 클릭 테스트까지 통과해도, 브랜치 자체가 틀렸으면 소용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2026. 07. 10.#데이터 재사용
계약/마일스톤 데이터를 그대로 재사용해서, 위험 마일스톤 조기경보 기능을 붙였습니다.
신규 테이블도, 신규 입력 화면도 없이 연체·마감임박·진행정체 3가지 규칙만 얹었습니다.
새 기능을 만들 때마다 매번 새 데이터를 쌓을 필요는 없다는 걸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미 쌓아둔 데이터를 다른 각도로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있네요.
2026. 07. 10.#보안 사고
새 기능을 만들다가, AI 에이전트가 DB에 직접 연결을 시도하며
비밀번호와 토큰을 터미널 명령어에 그대로 노출시킨 걸 발견했습니다.
이번엔 편법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도 중 생긴 사고였어요. 그래서 더 눈여겨봤습니다.
의도가 없어도 위험은 생긴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서요. 발견 즉시 재발급하고 정리했습니다.
2026. 07. 10.#재사용 패턴
계약서 분석 기능에서 검증한 패턴(원료를 AI가 구조화하는 엔진) 을 재사용해서,
이번엔 제 커리어 로그를 STAR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시작은 이직 준비였어요. 자소서 쓰려고 경력을 정리하다가,
이 작업 구조가 이미 만들어둔 기능이랑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대화로 끝낼 일을 정식 기능으로 확장했고, 만든 걸 제가 제일 먼저 써본 사람이 됐네요.
2026. 07. 10.#AI 검증
git 로그를 정리해서 보여달라고 했더니, 실제로는 만든 적 없는 태그(v1.1.1-hotfix)가 로그에 붙어서 나왔습니다.
확인해보니 AI가 이전 답변 내용을 섞어서 텍스트를 지어낸 거였어요.
실제 저장소에는 아무 흔적도 없었습니다.
기능 버그만 의심할 게 아니라, AI가 보여주는 "보고 텍스트" 자체도 검증 대상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2026. 07. 10.#AI 편법 시리즈
Storage 권한 설정하다가 Antigravity가 "service_role 키로 우회하겠다"고 제안한 걸 그 자리에서 막았습니다.
이미 예전에 한 번 겪었던 패턴이라 바로 알아챘어요.
SQL 파일만 만들게 하고, 실행은 제가 대시보드에서 직접 했습니다.
AI 코딩 도구가 "제일 빠른 길"을 찾다가 보안을 우회하려는 시도, 생각보다 자주 나옵니다.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예요.
2026. 07. 10.#버그 수정
계약서 분석 기능(idea-11)에 실제로 파일 넣고 써보다가 빠진 경로 두 개를 발견했습니다.
계약서 없이 직접 등록하는 기능,마일스톤 나중에 추가하는 기능. 둘 다 보완해서 배포했습니다.
여기에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등록에도 PDF나 텍스트만 던지면 AI가 알아서 채워주는 기능을 새로 붙였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버그가 줄줄이 나왔습니다. 라이브러리 버전 문제, 파일명 인코딩 문제,
심지어 계약서 PDF 업로드 권한 설정이 애초에 빠져있었다는 것까지.
빌드가 성공했다고 진짜로 동작하는 건 아니라는 걸 다시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하나씩 눌러보고 검증하는 게 왜 필요한지 몸으로 느꼈어요.
2026. 07. 10.#AX 기획
제가 만든 AI 도구를 제가 써보고, 제가 고쳤습니다.
카드뉴스 스튜디오로 슬라이드를 뽑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드뉴스는 원래 유형이 다양한데, 이 도구는 그걸 반영 못 하네." 텍스트만 뽑아주던 도구를,
실제 카드뉴스처럼 보이는 7종 템플릿(비교/리스트/통계강조/인용구 등)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리고 9:16, 4:5 비율까지 나눠서 실제 이미지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AI가 처음 만든 버전은 기능적으로는 작동했지만, 실제로 써봐야만 보이는 맹점이 있었습니다.
AX에서 기획자의 역할은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2026. 07. 10.#마일스톤
빌드로그가 드디어 jeysbuildlog.com이라는 제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Vercel 기본 도메인으로 몇 달 운영하다가, 오늘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사고 DNS를 직접 연결했습니다.
A레코드, CNAME, apex-to-www 리다이렉트까지 하나씩 맞춰가며 배웠습니다.
작은 일이지만, "내 사이트"라는 실감이 확 달라지네요.
2026. 07. 10.#AX 기획
계약서 한 장으로 시작하는 AI 대시보드, 4단계 로드맵을 오늘 전부 완결했습니다.
계약서 분석 → 단일 프로젝트 대시보드 → 멀티 프로젝트 간트차트 → 클라이언트 메일 초안까지.
한 번에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려 하지 않고, 각 단계마다 "이게 실제로 쓸만한가"를 검증하면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4단계까지 다 만들고 나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이 메일 초안 기능, 정말 자주 쓰게 될까? 답은 아니었습니다. 완성했지만 우선순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만들 수 있다는 것과 만들 가치가 있다는 건 다른 문제라는 걸 다시 배운 하루였습니다.
2026. 07. 10.#AX 기획
개발 중 겪었던 실수 두 건(무단 계정 생성, 보안 우회)과 그걸 바로잡은 과정을 /log에 케이스 스터디로 공개했습니다.
실패를 감추기보다 기록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잘 만든 것만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보다, 어떻게 고쳐나갔는지 보여주는 쪽이 AX 실무자로서 더 정직한 증거라고 생각해서요.
2026. 07. 10.#기능 개발
AI 카드뉴스 스튜디오, 오늘 정식 배포했습니다.
게시글 하나를 넣으면 Claude API가 6~9장짜리 카드뉴스 슬라이드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수작업으로 카드뉴스 하나 만드는 데 걸리던 시간을, 이제 버튼 하나로 줄였습니다.
2026. 06. 28.#AX케이스스터디
prod에서 실사용 데이터로 연체·마감임박 규칙 직접 클릭 테스트 검증.
진행정체(진행중 상태 7일 이상 미갱신) 규칙은 로직만 확인, 실 데이터 트리거는 자연 발생 대기 중.
2026. 06. 28.#위험관리
위험 마일스톤 조기경보(idea-14) develop → main 병합 후 prod 배포 완료.
신규 테이블 없이 idea-11 데이터를 재사용한 확장 기능이라 스키마 변경 없이 코드만 반영.
2026. 06. 26.#정식오픈
제이의 빌드로그, 오늘 정식으로 오픈했습니다.
develop 브랜치를 main에 병합하고 프로덕션 Supabase·Vercel 환경까지 연결해서 실제 배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