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마일스톤 조기경보 기능은 연체·마감임박 규칙만 실데이터로 검증된 상태였고, "진행정체" 규칙은 코드 로직만 확인된 채 남아 있었습니다. 회의에서 오간 결정사항과 할 일을 관리하는 기능도, 미팅 브리핑을 수정·삭제하는 기능도 아직 없었습니다.
진행정체 규칙을 실데이터 강제 트리거로 검증해 3개 규칙 모두 확인을 마쳤습니다. 회의록 → 액션 아이템 추출 기능을 신규로 구현했고, 미팅 브리핑 체크리스트에도 같은 수정·삭제·수동추가 기능을 넣어 두 탭의 사용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위험 마일스톤 조기경보 기능은 연체·마감임박 규칙만 실데이터로 검증된 상태였고, "진행정체" 규칙은 코드 로직만 확인된 채 남아 있었습니다. 회의에서 오간 결정사항과 할 일을 관리하는 기능도, 미팅 브리핑을 수정·삭제하는 기능도 아직 없었습니다.
먼저 진행정체 규칙부터 확인했습니다. status가 '진행중'이고 updated_at이 7일 이상 지난 마일스톤을 찾아내는 규칙인데, 마침 실데이터에는 조건을 만족하는 사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데이터의 날짜를 dev 환경에서 임시로 8일 전으로 바꿔 강제로 트리거되는지 확인하고, 확인이 끝난 뒤 원래 값으로 되돌렸습니다. 이렇게 연체·마감임박·진행정체 3개 규칙 모두 실데이터 기준 검증을 마쳤습니다.
다음으로, 회의록에서 액션 아이템을 자동으로 추출하는 기능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회의록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AI가 할 일과 담당자, 기한을 뽑아내고, 원문에 명시되지 않은 항목은 미검증으로 표시합니다. 여기에 더해 인라인 수정, 수동 항목 추가, 개별 삭제, 날짜 수정까지 한 번에 구현했습니다.
이어서 기존 미팅 브리핑 기능의 체크리스트에도 같은 수정·삭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같은 대시보드 안에서 두 탭의 사용 방식이 다르면 헷갈릴 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회의록 액션 아이템에 먼저 넣은 인라인 수정·삭제·수동추가 UX를, 이미 있던 미팅 브리핑 체크리스트에도 그대로 옮겨서 두 기능의 사용 방식을 통일했습니다.
작업 중간에 커밋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코드 일부가 유실되어 배포 사고가 한 번 있었지만, 실서비스 화면을 직접 확인하며 원인을 파악하고 바로 복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별도 포스트로 자세히 남겨두었습니다.)
오늘 쌓인 회의록 데이터는 다음 단계에서 계약 범위 변경을 조기에 감지하는 기능의 재료로 쓸 예정입니다. 하나의 기능이 다음 기능이 쓸 데이터를 만들어주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 기능을 설계할 때마다 "이미 쌓이고 있는 데이터가 있는가"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것 같습니다.
같은 대시보드 안에서 기능마다 상호작용 방식이 다르면 사용할 때마다 다시 학습해야 합니다. 회의록 액션 아이템에 먼저 넣은 수정·삭제 기능을, 이미 있던 미팅 브리핑 체크리스트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서 이 문제를 없앴습니다.
오늘 쌓은 회의록 원문과 액션 아이템 데이터는 다음 단계에서 만들 계약 범위 변경 감지 기능의 감지 대상으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능이 만들어낸 데이터가 다음 기능의 재료가 되는 구조는, 새 기능을 설계할 때마다 "이미 쌓이고 있는 데이터가 있는가"부터 확인하는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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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기획자(PM)로서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AX) 사례를 문서화하는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입니다. 국내 기업의 AX 기획자/AI PM 직군으로의 커리어 전환을 목표로, 사이트 자체가 채용 지원용 스토리텔링 자료로 실사용되고 있습니다. 핵심 패턴: 업무 병목 발견 → AI로 워크플로우 재설계 → Before/After·근거·재현 가능성 문서화 전체 서사는 '실행하지 않은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검증된 자동화 패턴과 도메인별 확장 블루프린트를 갖춘 재사용 가능한 엔진을 보유하는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 Next.js 16, Tailwind CSS v4, TypeScript Supabase (개발/운영 환경 분리), Vercel, Resend Claude API 기반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설계 보안 아키텍처 관리자 CRUD는 세션 기반 인증과 RLS(Row Level Security)로 보호 공개 읽기 전용 경로는 별도의 익명 클라이언트로 분리 서비스 롤 키는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완전히 배제 권한 검증은 마이그레이션 파일 및 대시보드 검토를 통해서만 진행 작업 방식 (에이전틱 IDE 협업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 기반 IDE가 파일/버전관리 작업을 담당하고, LLM은 기술 자문 및 프롬프트 작성 역할을 수행하는 협업 구조를 운영합니다. AI 자문 → 에이전트용 프롬프트 작성 → 실행자가 붙여넣기 → 계획 확인 → 자문 검토 → 실행 승인 → 로그 검토 → 직접 클릭 테스트 → 명시적 지시 시에만 커밋 통제 규칙 실행 전 계획 검토 필수 요약 보고가 아닌 직접 클릭 테스트로 검증 개발 환경 우선 적용 후 명시적 승인 하에 운영 환경 반영 커밋은 명시적 지시가 있을 때만 수행 DB 자격증명 직접 연결 및 범위 외 삭제 금지 브랜치 전략: 개발 브랜치에서 작업 후 운영 브랜치는 배포 전용으로 직접 커밋 금지, 병합 전 변경 범위 검증 현재 진행 상황 고객사 미팅 브리핑 자동화 사례: 1단계 완료, 개발/운영 환경 배포 및 실데이터 테스트 완료 범위 변경 감지 자동화 사례: 상태 확인 진행 중 리스크 조기 경보 자동화 사례: 운영 환경 배포 완료 보안 사고 관련 포스트: 'AI 리스크 거버넌스 사례'로 재구성 예정 AI 활용 관련 콘텐츠 시리즈 초안 작성 완료, 게시 미확정 핵심 학습 원칙 보고가 아닌 검증: 버그·보안 이슈는 항상 직접 로그/브라우저 검토를 통해서만 발견되며, 에이전트의 자체 결과 요약을 그대로 신뢰하지 않음 보안 사고의 콘텐츠화: 실제 발생한 권한 관련 이슈 사례를 케이스 스터디로 재구성하여 콘텐츠화 커밋 의미 분리: 기능 단위/변경 유형별로 항상 분리 커밋 자동화하지 않는 것도 스토리: 저사용 빈도 기능을 의도적으로 고도화하지 않은 결정 자체를 AX 스토리텔링 소재로 활용